정부는 미국 하원의 쿠팡 차별 보고서에 대해 사실관계 오류를 지적하며 반박했다. 주미한국대사관은 보고서의 사실관계를 바로잡고 정부 입장을 담은 입장문을 전달하여 보고서 수정을 요청했다.외교부는 이와 관련하여 주미한국대사관을 통해 공식 입장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