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지하철 차량 기지에서 발생한 전동차 훼손 사건과 관련하여 도주한 호주 및 벨기에 국적자 2명이 추적되고 있습니다. 부산교통공사는 이들에 대해 손배를 청구할 방침이며, 출국경찰과 인터폴이 국내 송환을 위해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