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스파크스의 박지현 선수가 데뷔 후 가장 많은 경기 시간을 소화하며 인디애나전에서 8득점 4리바운드를 기록했습니다. 이 경기는 팀의 패배로 이어졌으나 의미 있는 활약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