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 기대 수명은 1990년 71.7세에서 2023년 83.4세로 30년간 11.7년 증가했습니다. 그러나 건강하게 사는 기간은 62.4세에서 71.8세로 9.4년 증가에 그쳤습니다. 이로 인해 질병이나 장애를 안고 살아가는 기간이 더 길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