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프트뱅크는 8월부터 지상 20km 상공에 이동통신 기지국을 띄워 스마트폰 통신을 테스트할 예정이다. 이 기술은 저궤도 위성보다 가까운 위치에서 더 빠른 데이터 전송 속도를 제공하고 지상의 통신 범위를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소프트뱅크는 하늘을 나는 기지국(HAPS)을 통해 이러한 통신 서비스를 시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