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의 친이란 후티 반군이 사우디아라비아의 호데이다 공습에 보복하기 위해 미사일 공격을 감행했다. 이 공격은 사우디 서부 지잔, 얀부, 다마드 지역에서 발생했다. 후티 반군은 사우디가 호데이다와 카마란섬의 민간 시설을 공격한 것에 대해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