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민화 특별전시회가 오사카 주오사카한국문화원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전시회에는 한국 민화 작가들의 작품 40여 점이 전시되었다. 민화는 오랜 시간 동안 한국 생활과 함께 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