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지냐 골키퍼, 칠레 명문팀 콜로콜로 이적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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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보베르데 국가대표 골키퍼 보지냐가 칠레의 콜로콜로에 입단한다. 콜로콜로는 보지냐와 18개월 계약을 체결했다. 보지냐는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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