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 군용 드론으로 모기 서식지 소탕하며 뎅기열 확산 대응
스리랑카가 뎅기열 확산을 막기 위해 군용 드론을 사용하여 모기 서식지를 소탕하고 있습니다. 스리랑카에서는 올해 들어 뎅기열로 인해 56명이 사망하고 7만 명 이상이 감염되었습니다. 당국은 건물 옥상이나 건설 현장 등 고인 물 지역에 집중하여 모기 번식을 방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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