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장은 개인의 능력을 증명하는 수단이 아니므로 명문대 학력만을 내세우는 것은 지양해야 한다. 학력보다는 실제 역량과 실질적인 능력이 더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따라서 학력 중심의 평가에서 벗어나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