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더전 수공예 도자기 산업지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되었다
징더전의 수공예 도자기 산업지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되었다. 이는 해당 지역의 전통적인 공예 산업을 인정받은 것이다. 이 소식은 글로벌 타임스에서 보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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