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자르 엘룬두 아소모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장은 국제사회가 문화유산 현안에 대해 연대와 원칙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사도광산 개발 갈등이나 전쟁 파괴 유산과 같은 문제에 대한 국제적 협력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이는 전 세계가 함께 문화유산을 보존해야 함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