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이 영덕과 기장을 신규 핵발전소 및 SMR 부지로 선정한 것에 대해 주민들과 환경단체들이 반대하며 결정 철회를 요구하고 있다. 이에 반대하는 시민 200여 명이 서울에서 집회를 열어 목소리를 냈다. 이 과정에서 전국 각지에서 환경단체 활동가와 종교인들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