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보목·구두미포구 어촌뉴딜 3.0사업'의 기본계획 수립이 7월부터 시작됩니다. 이 사업은 해당 지역의 취약한 생활 및 안전 인프라를 개선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서귀포시는 이 사업을 통해 어촌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