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대표팀 30일 귀국 시 행사 생략
홍명보호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32강 진출에 실패한 후 귀국 행사를 생략하고 입국한다. 이는 2002 한일 월드컵 이후 원정 경기 후 별다른 행사 없이 입국한 경우이다. 대한축구협회는 홍명보 감독이 지휘한 대표팀이 3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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