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물놀이 사망 사고의 절반은 폭염이 심한 7월 말에서 8월 초에 집중적으로 발생한다. 최근 5년간 물놀이 사고 사망자는 총 104명으로 집계되었다. 이러한 사고는 주로 하천에서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