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농업기술원은 폭염이 시작되는 시기에 농업 분야 온열질환자가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3년간 도내 농업 분야 온열질환자는 총 202명으로 집계되었으며, 이 중 63명이 7월 마지막 주부터 8월 첫째 주 사이에 발생했다. 이에 따라 농업인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