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선수가 미국 MLS 경기에서 전반 5분 만에 선제골을 기록하며 3경기 연속 득점에 성공했다. 이 골은 역습 상황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나왔다. 손흥민 선수는 후반 40분에 체력 안배를 위해 교체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