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 페리는 백악관이 자신의 히트곡을 이란과의 전쟁 홍보 영상에 무단으로 사용한 것에 대해 항의했다. 페리는 해당 사용에 대해 승인한 적이 없으며 별도의 요청도 받지 않았다고 밝혔다. 페리는 이러한 사용에 대해 깊은 충격과 분노를 느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