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다양한 국가와 빌딩 환경에 맞는 로봇 서비스 설계를 위한 '아크브레인 플로우'를 개발했습니다. 이 솔루션을 사용하면 비개발자도 도형 배치 방식으로 로봇의 업무 흐름과 이동 경로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는 이 솔루션을 통해 해외 스마트빌딩 시장에서 로봇 관제 기반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