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 페리 씨가 백악관 영상을 보고 분노를 표출했습니다. 이 사건은 '붐붐붐' 소리와 함께 폭탄이 터진 상황과 관련이 있습니다. 해당 내용은 중앙일보에서 보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