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미국에서 '우리'라는 표현에 대해 한국의 가족 개념과 비교하며 발언했다. 이 대통령은 '우리'를 선창하자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뒤따랐다. 이는 특정 맥락에서 '우리'라는 단어 사용에 대한 문화적 차이를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