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 여성이 공영주차장에서 차량 대신 몸으로 주차 공간을 막고 다른 차량을 기다렸다는 내용이 보고되었다. 관리인과 주변 운전자들이 자리를 비켜달라고 요청했으나 여성은 자리를 양보하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이 사건은 경기 화성 동탄시의 한 공영주차장에서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