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환 추기경과 장백의·지선 스님이 승가복을 입고 국가폭력에 맞선 종교계의 역사를 전시한다. 이 전시는 1960년대 중반부터 1987년 6·10민주항쟁까지의 역사를 다룬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에서 8월 4일부터 10월 4일까지 서울 용산구 민주화운동기념관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