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와 제주특별자치도가 공동 주최한 '제21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이 제주에서 사흘간 개최되어 폐막했다. 이 포럼은 '분열의 시대, 협력의 재구상'을 주제로 외교, 안보, 기후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논의를 진행했다. 포럼에는 세계 각국 및 국제기구 지도자 등 6500여 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