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평균 전세가 7억 원을 넘어서며 전월세난 여파가 나타났다
서울 강동구 고덕래미안힐스테이트의 전용면적 72m² 아파트가 9억 2천만 원에 전세 계약을 갱신했다. 이는 직전 최고가였던 9억 원보다 2천만 원 높은 금액이다. 이러한 상황은 계약갱신요구권 및 전월세상한제 등 법 개정 시행과 관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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