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외무장관은 우크라이나 공격이 이스라엘의 지시에 따라 유럽을 전쟁으로 끌어들이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란 외무장관은 해당 행위가 유엔 헌장의 명백한 위반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