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성소수자 축제 중 한 남성이 흰색 승합차로 돌진하여 최소 1명이 사망하고 16명이 다쳤다. 경찰은 이 사건을 이슬람 극단주의 단체와 연관된 테러로 판단하고 압둘 B(21)를 용의자로 특정하여 지명수배했다. 해당 용의자는 극단주의 테러 단체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