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오 CPO는 KT를 볼보처럼 믿는 기업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그는 KT를 보안 분야의 1등 브랜드로 만들겠다는 목표를 선언했다. 이는 KT의 보안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겠다는 의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