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이 해병대 입대한 아들의 눈물 전화에 대해 말했다
황정민 씨는 해병대 입대한 아들의 눈물 전화에 대해 "무조건 견뎌야 한다"고 말했다. 이는 해당 상황에 대한 그의 입장을 나타낸 것이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