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배구대표팀이 아시아배구연맹(AVC)컵 우승 후 인도네시아와의 평가전에서 3전 전승을 기록했다.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팀은 해당 평가전에서 세트스코어 3-0으로 승리했다. 이는 팀이 승리의 경험을 쌓았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