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원 미만 연체는 신용평가에 반영되지 않으나, 10만원을 초과하는 소액 연체도 신용점수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는 취약계층에게 신용 관련 어려움을 가중시킬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