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령 프로축구 선수인 미우라 가즈요시가 공식 경기에서 득점했다. 그는 일본 J3리그 소속 후쿠시마 유나이티드 소속으로 이와키 후루카와와의 경기에서 골을 기록했다. 이 경기는 후쿠시마 유나이티드가 7-0으로 승리하는 결과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