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를로스 벨트란, 앤드류 존스, 제프 켄트가 미국 야구 명예의 전당에 입회했다. 이들은 모두 현역 시절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한 선수들이다. 켄트는 현대야구 시대위원회 투표를 통해 올해 명예의 전당에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