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준비위원회가 청년 4만 5천 명과 어르신 1만 9천 명을 대상으로 문화 복지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는 문화 분야를 새로운 복지 영역으로 포함하려는 취지이다. 이 계획은 문화 접근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