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을지로 일대 신한은행 사옥 용지가 최고 40층 규모의 대형 오피스로 재개발된다. 인근 교원 사옥도 최고 31층 업무시설로 재건축된다. 영등포구 당산현대3차아파트가 준공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