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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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등포 전통시장 부지에 49층 주상복합 및 오피스 건물 건설 계획 확정
서울 영등포 전통시장 일대가 주상복합 대단지로 개발될 예정이다. 이 개발에는 판매 및 업무 시설과 함께 최고 49층 규모의 주거 시설이 포함된다. 서울시는 해당 사업에 대한 통합심의위 결정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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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용산 나진상가에 26층 AI 업무시설 건설 계획 통과
용산구 나진상가 일대에 지상 26층 규모의 인공지능 및 정보통신기술 업무시설이 건설된다. 서울시는 해당 사업에 대한 건축심의를 통과시켰다. 이 사업은 용산구 한강로2가 15-2번지 일대에 지하 9층에서 지상 26층까지 연면적 15만 5천 제곱미터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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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용산 나진상가, AI·ICT 핵심 거점으로 건축심의 통과
용산 나진상가 17·18동이 건축심의를 통과했습니다. 이 건물은 26층 연면적 15만5000㎡ 규모로 계획되었습니다. 해당 공간은 인공지능(AI) 및 정보통신기술(ICT) 관련 신산업 업무 복합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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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현대엔지니어링, 을지로 오피스 준공으로 도심 업무시설 공급 확대
현대엔지니어링이 서울 을지로3가 6지구에 업무시설 '르네스퀘어'를 준공하여 도심 업무시설 공급을 확대했습니다. 이는 광화문, 종로, 을지로를 잇는 도심 핵심 업무축에서 연속적인 성과입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지속적으로 서울 도심 업무지구 내 오피스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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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신사역 주변 업무시설 개발 시 용적률 완화 인센티브 제공
신사역 역세권에 20층 업무시설이 들어서며, 성수동과 종로 2·3가 일대 개발 시 용적률 인센티브가 적용될 예정이다. 이는 제11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개최 결과를 바탕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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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을지로 신한은행 사옥과 인근 건물들이 대규모 오피스 및 업무시설로 재개발된다
서울 중구 을지로 일대 신한은행 사옥 용지가 최고 40층 규모의 대형 오피스로 재개발된다. 인근 교원 사옥도 최고 31층 업무시설로 재건축된다. 영등포구 당산현대3차아파트가 준공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