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나진상가 17·18동이 건축심의를 통과했습니다. 이 건물은 26층 연면적 15만5000㎡ 규모로 계획되었습니다. 해당 공간은 인공지능(AI) 및 정보통신기술(ICT) 관련 신산업 업무 복합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