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역 역세권에 20층 업무시설이 들어서며, 성수동과 종로 2·3가 일대 개발 시 용적률 인센티브가 적용될 예정이다. 이는 제11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개최 결과를 바탕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