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중 43.8%는 자연재해 발생 시 재택근무나 출퇴근 시간 조정 권고를 받지 못한다고 응답했습니다. 또한, 자연재해로 인해 지각했다는 이유로 불이익을 경험하거나 목격한 직장인도 약 1명꼴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자연재해 상황에서 직장인들이 실질적인 조정을 보장받지 못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