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직원 비율에 비해 여성 관리자는 없는 기업이 포함된 목록이 공개되었다. 이는 승진 과정에서 여성에게 불리한 구조가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정부는 적극적 고용개선조치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