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갤럭시 Z8 시리즈에 실리콘 카본 배터리를 처음으로 탑재했습니다. 이 스마트폰은 역대 가장 얇은 두께를 가지면서도 배터리 용량이 전작보다 약 15% 증가했습니다. 이러한 기술 적용에는 플렉스 티타늄 디스플레이 신기술과 함께 실리콘 카본 소재 배터리가 사용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