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는 퇴직 후에도 계속해서 삶을 진행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경찰관으로서의 사명감과 누군가에게 필요한 존재로 살고 싶은 마음은 퇴직이라는 제도로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이는 은퇴 후에도 지속적인 삶의 목표를 추구함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