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국토장관에게 그린벨트 해제에 대한 강한 열망을 표명했다. 정부는 보유세 개편 방향을 초고가 및 다주택자에 대한 핀셋 증세로 설정하고 있다. 이는 부동산 관련 토론회에서 현장 의견을 청취하는 과정의 일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