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여러 음식을 주문한 이용자가 '1인 1음료' 방침에 따라 추가 음료를 주문하여 논란이 발생했다. 해당 이용자는 성인 4명과 어린아이 1명이 함께 방문하여 6만원 이상을 지출했다고 언급했다. 이 경험은 SNS를 통해 공유되어 갑론을박을 일으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