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들의 폭음 행태가 30대 이상에서 증가 추세로 나타났다
최근 10년간 한국 남성의 고위험 음주는 전 연령에서 감소했으나 여성은 30대 이상 모든 연령층에서 증가했다. 질병관리청은 '2025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를 통해 이러한 음주 관련 건강행태를 분석했다. 이 조사는 전국 19세 이상 성인 약 23만 명을 대상으로 실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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