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 기업들 2분기 실적 발표 예정 세액공제와 ESS가 수익성 방어에 기여
국내 주요 배터리 기업들이 2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전기차용 배터리 수요 둔화 속에서 에너지저장장치 판매 확대와 북미 생산 세액공제 효과가 수익성에 영향을 미쳤다.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이노베이션(SK온), 에코프로비엠 등이 실적을 발표한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