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샬은 DMZ 피스트레인의 공연을 본 후 활동을 찾아 다문화 청소년 대안학교인 해밀학교에 오디오 제품 12대를 후원했습니다. 이는 공연 감동을 나누는 행위로 보입니다. 마샬은 이와 관련하여 구체적인 감정 표현을 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