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은 1월 모의해킹을 통해 공공 시스템의 개인정보 탈취 취약점을 확인했습니다. 정부는 6월 전담조직 출범 이후에야 공공부문 전반의 실태 점검을 본격적으로 진행했습니다. 인공지능을 이용한 사이버 공격 증가로 인해 공공 보안 대응 속도 향상이 요구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