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의 프리미엄 K-증류주 브랜드 'jari(자리)'가 농림축산식품부의 '모두의 상생 프로젝트' 우수사례로 선정되었다. 이 프로젝트는 농업과 식품기업 간의 상생협력 활동을 지원하여 ESG 모델 발굴 및 사회적 가치 확산을 목표로 한다. CJ제일제당은 해당 선정으로 주목받았다.